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WEBZINE
통합로그인
상명대학교
상명투데이
뉴스레터
상명피플
언론 속 상명
닫기
웹진
상명투데이
뉴스레터
상명피플
언론 속 상명
닫기
검색
검색할 단어 입력
검색
통합로그인
상명투데이
홈
상명투데이
게시글 검색
Total
1069
,
1
/ 107
검색분류선택
전체
전체
작성자
제목
내용
제목 + 내용
검색어
검색
베트남 교육기관과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 구축
우리 대학은 베트남 주요 교육기관과의 연계 강화를 통해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상명대는 18일 베트남 호치민시에 위치한 세종학당재단 호치민사무소와 호아센대학교를 잇달아 방문해 한국어 교육 협력 및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세종학당재단 호치민사무소 간담회에서는 세종학당을 통한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태국과 카자흐스탄에서 세종학당을 운영하는 상명대는 한국 정부의 한국어, 한국문화 보급 사업에 참여하는 의미를 새삼 느끼는 논의의 자리가 되었다. 이와 함께 최근에 베트남 남부 지역의 한국어 교육 수요 증가에 따른 유학생 유치 확대 방안도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이어 호아센대학교와는 학생·교수 교환, 공동 연구, 단기 프로그램 운영 등을 골자로 한 협정을 체결했다. 양교는 글로벌경영, 한국어교육 분야에서의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면서 첫 단계로 빠른 시간 안에 호아센대 학생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한국문화 단기연수와 인턴십을 운영하기로 합의하였다. 상명대는 교육국제화역량 인증(IEQAS)을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유학생 관리 역량과 국제언어문화교육원의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베트남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과의 실질적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종희 총장은 “이번 방문은 한국어 교육과 실무 중심 교육 협력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상명대학교의 국제화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작성자
대외협력팀
등록일
2026-03-19
조회수
71
디지털이미지학과 양종훈 석좌교수, '제주의소리' 제주 문화예술 칼럼 기고
디지털이미지학과 양종훈 석좌교수의 제주 문화예술 칼럼이 제주지역 대표 언론사 ‘제주의소리’에 연재된다. 제주 출신의 양종훈 석좌교수는 사단법인 제주해녀문화협회 이사장을 맡으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제주해녀 문화 유산홍보 및 콘텐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석좌교수로서 상명대 디지털이미지연구소와 동오농촌재단, 제주도 농업기술원이 체결한 ‘제주 농업 아카이브 구축 사업’을 총괄하는 등 제주 문화 보존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사진작가로서 소아암 환자를 기록한 <소희야>, 아프리카 지역의 에이즈 실상과 김혜심 교무의 헌신을 알린 <블랙마더 김혜심>, 엄홍길 대장과 히말라야를 동행하며 기록한 <히말라야로 가는 길>, 제주해녀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초석을 다진 <제주해녀사진특별전> 등 국내 사진사에 유의미한 족적을 남겨왔다. ‘제주의소리’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하여 올 3월부터 격주로 <양종훈의 탐라멘터리> 칼럼을 연재한다. <양종훈의 탐라멘터리> 칼럼은 렌즈에 담긴 경험과 사유를 따라 제주의 문화예술을 다시 소통하는 기록으로, 숨은 제주의 가치를 전달하는 다양한 주제가 소개될 예정이다. 양종훈 교수의 칼럼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500275
작성자
대외협력팀
등록일
2026-03-19
조회수
88
베트남 사이공한글학교와 협력방안 논의
우리 대학은 베트남 현지 교육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상명대는 현지시간 17일 오후 4시, 베트남 호치민시에 위치한 사이공한글학교에서 김규 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만나 글로벌 교육 모델 발굴 및 전략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종희 총장과 조항록 국제언어문화교육원장 등이 참석해 양 기관 간 실질적 협력 기반을 다졌다. 이날 논의는 단순한 교류를 넘어, 교육을 매개로 한 장기적 파트너십 구축에 방점이 찍혔다. 양 기관은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을 통한 글로벌 사회공헌 확대 ▲베트남 우수 유학생 유치 및 육성 방안 ▲지속 가능한 한–베트남 교육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의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상명대가 추진 중인 ‘전략 모델’과 ‘가치 모델’을 축으로 한 국제화 정책이 주요 논의의 기반이 됐다. 이를 통해 우수 유학생 유입을 위한 안정적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동시에, 다문화 가정 아동과 한인 2세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단순한 유학생 유치를 넘어 지역사회와 연계된 사회공헌형 교육 모델을 구현한다는 구상이다. 이는 교육을 통한 국가 간 상호 이해와 우호 증진이라는 보다 확장된 가치를 지향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사이공한글학교는 2006년 동포 자녀의 한민족 정체성 함양을 목적으로 설립된 이후 호치민과 인근 지역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 교육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며, 지역사회 기반의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상명대는 이미 교육국제화역량 인증(IEQAS)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역량을 공인받은 바 있으며,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과 교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제화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이번 사이공한글학교 방문 역시 베트남을 거점으로 한 동남아 교육 네트워크 확장의 신호탄으로 평가된다. 김종희 총장은 “이번 논의는 유학생 유치라는 차원을 넘어, 교육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과 국가 간 신뢰 구축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상명대학교가 축적해 온 국제화 역량과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베트남과의 협력을 한층 심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상명대는 향후 베트남을 비롯한 아시아 주요 국가와의 협력을 확대하며, 글로벌 교육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전략적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작성자
대외협력팀
등록일
2026-03-18
조회수
772
중국 산동공예미술학원과 자매결연… ‘디자인+AI’ 융합 앞세워 글로벌 역량 강화
- 2026년 교육부 ‘교육국제화역량인증대학’ 선정 발판 삼아 우수 유학생 유치 본격화 - 천안캠퍼스 특화 분야인 디자인·예술과 AI 융합 교육, 중국 현지서 긍정적 평가 - "AI 시대 언어 장벽 완화… 학부·대학원 유학생 유치 등 실질적 교류 통해 글로벌 캠퍼스 조성“ 우리 대학이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확대하며 대학의 국제화 역량 강화와 캠퍼스 내 다양성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우리 대학은 13일 중국 산동성 지난시(Jinan)에 위치한 산동공예미술학원(Shandong University of Art & Design)을 방문해 양교 간의 교육 및 학술 교류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방문에는 이종환 대외협력처장을 비롯해 텍스타일디자인전공 송하영 교수, 국제학생지원팀 관계자들이 참석해 구체적인 교류 방안을 협의했다. 1973년에 설립된 산동공예미술학원은 약 9,000여 명의 재학생을 보유한 중국의 대표적인 디자인 중심 예술대학으로, 산동성 주요 도시에 4개의 캠퍼스를 운영하며 40여 개국 이상의 대학 및 기관과 학술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교는 ▲교육 및 문화교류 분야 협력관계 발전 ▲교수 및 학생의 교육·문화활동 교환사업 계획 수립 및 시행 ▲상대교 교수의 연구활동 지원 ▲교육자료 및 출판물 교환 등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양 대학은 ‘학부 및 대학원 유학생 유치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실질적인 학생 교류의 기반을 다졌다. 이번 행보는 우리 대학이 지난 3월 1일 자로 교육부가 주관하는 ‘교육국제화역량인증대학’으로 선정된 것과 궤를 같이한다. 대외협력처는 이번 인증 획득을 계기로 우수한 글로벌 인재를 안정적으로 유치하고, 교육의 질적 향상과 글로벌 캠퍼스 환경 조성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최근 중국 현지 대학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배경에는 우리 대학의 특화된 교육 시스템이 자리하고 있다. 천안캠퍼스의 주력 분야인 디자인 및 예술 전공에 최근 고도화되고 있는 AI(인공지능) 시스템을 접목한 융합 교육 과정이 중국 유학생과 교육 관계자들에게 큰 기대를 얻고 있는 것이다. 이종환 대외협력처장은 “최근 발전하는 AI 번역 기술 등으로 인해 학문과 소통의 언어 장벽이 점차 낮아지면서, 대학의 국제화 교류가 한층 더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우리 대학의 강점 전공 분야와 AI를 융합한 교육을 바탕으로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하고 대학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우리 대학은 이번 산동공예미술학원과의 협약을 시작으로 중화권을 비롯한 해외 유수 대학들과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자
박민욱
등록일
2026-03-13
조회수
3305
"대학·학부모·기업 뭉쳤다"… 상명대, 지역 미래 교육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 호서대·충남학부모회연합회 등 4개 기관과 다자간 업무협약(MOU) 체결 - 대학-학부모-기업 맞손… AI·SW 기반 미래 교육 및 ‘늘봄학교’ 연계 추진 - 유재필 소장 "지역사회 주체들이 함께 만드는 새로운 교육 협력 모델될 것" 우리 대학 초중고미리배움연구소는 3월 6일 호서대학교 AI·SW교육센터(RISE늘봄총괄센터), 충남학부모회연합회, 충남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에듀밋과 함께 지역사회 교육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기반 교육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초·중·고 및 대학과 지역사회를 연계한 지속 가능한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AI·SW 교육을 중심으로 한 미래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지역 인재 양성, 교육 연구 협력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초·중·고·대학생 및 지역민 대상 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미래 사회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 및 교육 콘텐츠 개발 ▲전문 인력 양성과 역량 강화 연수 및 취·창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교육 관련 공동 연구 및 성과 확산 ▲교육 운영을 위한 인적·물적 인프라 공동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과 지역 교육 단체, 학부모 단체,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중심 교육 협력 모델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충남 지역에서 추진 중인 대학 연계 늘봄학교, AI·SW 교육 확대 정책과도 연계되어 지역 교육 혁신의 기반을 마련할 전망이다. 초중고미리배움연구소 소장 유재필 교수(경영공학과)는 “이번 협약은 대학, 학부모 단체, 학교 운영 주체, 기업이 함께 참여해 지역 교육의 새로운 협력 모델을 만든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우리 대학은 초중고 미리배움 교육과 AI·SW 기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충남학부모회연합회 표미자 회장은 “학부모 입장에서 지역의 대학과 교육기관이 함께 협력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이 매우 뜻깊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더 풍부한 교육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학부모들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지역 교육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AI·SW 기반 미래 교육과 대학 연계 늘봄학교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자
대외협력팀
등록일
2026-03-10
조회수
4824
스페이스디자인전공, 국제 건축 공모전 '빌드너' 대상 수상… 최초의 통산 2회 세계 1위
- 세계적 권위 '빌드너(Buildner)' 주관 '제7회 감정 박물관' 공모전 1위(Grand Prize) 석권 - 최민석 학생, 24년에 이어 두 번째 대상 쾌거… 공모전 역사상 유례없는 대기록 - 상명대, 빌드너 '세계 건축대학 랭킹' 글로벌 42위·국내 4위 달성하며 글로벌 경쟁력 입증 우리 대학 스페이스디자인전공 4학년 최민석, 장시언 학생팀이 세계적인 건축 공모전 플랫폼 빌드너(Buildner)가 주관한 ‘제7회 감정 박물관(Museum of Emotions #7)’ 국제 공모전에서 1위인 대상(1st Prize Winner)을 수상했다. 특히 최민석 학생은 지난 2024년에 이어 올해 다시 한번 대상을 차지하며, 해당 공모전에서만 통산 2회 세계 1위를 기록하는 전례 없는 대기록을 세웠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감정 박물관’ 공모전은 긍정적 정서와 부정적 정서가 공존하는 공간을 설계하는 국제 대회다. 공간이 품은 감정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일체의 텍스트나 주석을 배제하고 오직 시각적 언어(도면과 렌더링)만으로 소통해야 하는 최고 난도의 과제로 손꼽힌다. 최민석, 장시언 학생팀이 출품한 작품 ‘네버더레스(Nevertheless, 그럼에도 불구하고)’는 미얀마 지진 피해를 주제로 파괴와 보존, 그리고 재생을 아우르는 감정적 여정을 탁월하게 담아냈다. 지진의 폐허 속에서 '벽과 빛'을 경계로 한쪽에는 잔해와 붕괴를, 다른 한쪽에는 평온함과 사색의 공간을 병치시켜 혼돈과 고요함의 강렬한 대비를 보여주었다. 심사위원단은 무너진 것을 억지로 재건하는 대신 보존을 택함으로써, 문화적 상실을 집단적 기억과 새로운 의미의 장소로 탈바꿈시킨 점을 극찬했다. “부서진 것은 복원되지 않지만 받아들여지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희망적 메시지를 건축의 언어로 완벽히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사진설명: 수상작 '네버더레스(Nevertheless,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민석 학생은 “건축을 통해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의미 있는 작품을 만들 수 있어 뜻깊었고, 세계 무대에서 한국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보여줄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시언 학생은 “지진으로 무너진 사원의 잔해 속에서 미소 짓는 불상 사진 한 장이 이번 작업의 출발점이었다. 파괴와 평온이 공존하는 아이러니를 통해 ‘모든 것은 변한다’는 진리를 공간의 언어로 치환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 사진설명(왼쪽부터): 스페이스디자인전공 최민석, 장시언) 학생들을 지도한 스페이스디자인전공 하숙녕 교수는 “공간을 통해 감정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와 깊이 있는 해석 능력이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아 매우 자랑스럽다”며 “상명대 스페이스디자인전공의 글로벌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한 계기”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 대학은 이번 수상 실적 등을 바탕으로 빌드너(Buildner)가 발표한 ‘세계 건축대학 랭킹’에서 전 세계 1,880개 대학 중 42위, 국내 84개 대학 중 4위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건축 디자인 명문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국내 최초의 4년제 실내디자인 교육기관인 우리 대학 스페이스디자인전공은 매년 압도적인 공모전 성과를 바탕으로 실무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작성자
대외협력팀
등록일
2026-03-10
조회수
4224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선정
우리 대학은 교육부가 주관하는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IEQAS) 평가에서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인증을 통해 상명대는 오는 3월부터 2030년 2월까지 인증대학 자격을 부여받게 된다. 교육국제화역량평가인증제는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관리 등 국제화 역량이 우수한 대학을 정부가 공식 인증하는 제도이다. 재학생 충원율, 중도탈락률, 불법체류율 관리, 학업지원 체계, 유학생 취업•진로지원 등 대학의 역량과 직결되는 정량•정성적 지표를 바탕으로 심사가 이루어지며, 이 중 우수한 국제화 및 관리 능력 평가를 받은 대학에 인증대학이 부여된다. 상명대는 외국인 유학생 학업 및 적응 지원을 위한 한국어 교육과정, 문화체험 프로그램, 유학생 적응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등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 관리 체계 구축을 인정받아 인증대학에 선정되었다. 이번 인증대학 선정을 통해 유학생 비자 발급 심사 간소화, 정부초청외국인장학생(GKS) 선정 우대 등 행정적 혜택을 받게 된 상명대는 외국인 유학생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함과 동시에 유학생 전담 학과 확대 운영 등 유학생들의 실질적인 교육 수준 향상을 위해 시스템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준영 대외협력처장은 “이번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은 상명대의 유학생 관리 역량의 우수성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유학생의 안정적인 학업과 생활을 위한 환경을 조성해 글로벌 시대에 맞는 혁신형 인재를 배출하겠다”고 밝혔다.
작성자
대외협력팀
등록일
2026-03-09
조회수
4047
상명대 국어문화원, 전국 평가 최고 등급 ‘매우 우수’ 선정
상명대 국어문화원, 전국 평가 최고 등급 ‘매우 우수’ 선정 - 문체부 주관 전국 21개 기관 평가서 2025년 사업 실적 최우수 등급 획득 - 지자체·공공기관 맞춤 교육 및 어려운 행정·의학 용어 순화 등 실질적 공로 빛나 - 전정미 원장 "도민 누구나 소통의 장벽 없이 바른 우리말 누리도록 적극 지원할 것" 천안캠퍼스 국어문화원(원장 전정미)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전국 국어문화원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결과는 문체부가 지정한 전국 21개 국어문화원을 대상으로 2025년 한 해 동안의 사업 실적과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루어졌다. 상명대학교 국어문화원은 지난 한 해 동안 충남 지역의 올바른 국어사용 환경 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구체적으로는 지자체 및 공공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공공언어 바로 쓰기 교육’과 ‘충청남도 국어사용 활성화 지원 사업’을 운영하며 행정 용어 순화에 앞장섰다. 특히 한국공공조직은행과 협력해 국민들이 알기 어려운 인체조직 의학 용어를 쉬운 우리말로 정비하고, 충남 지역 문화재 안내판의 문안을 감수하는 등 일상 속 공공언어 개선에 실질적으로 기여했다는 평이다. 또한, 지난해 12월에는 ‘충청남도 국어책임관·국어문화원 공동 연수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여 공공언어 개선을 위한 기관 간 협력망을 탄탄하게 다진 바 있다. 상명대학교 국어문화원은 2026년 올해에도 바른 우리말 보급을 위한 활동을 활발히 이어간다. 현재 (사)국어문화원연합회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어 보존에 앞장설 ‘충남 우리말 가꿈이’를 모집하고 있으며, 오는 5월에는 ‘세종 나신 날’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문화 행사와 공모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관련 세부 사항은 상명대 국어문화원 누리집(https://smkorean.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정미 국어문화원장은 “이번 결과는 충남 지역의 바른 국어 환경 조성을 위해 묵묵히 노력해 온 우리 기관의 실질적인 성과를 인정받은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우리말과 글의 가치를 굳건히 지키고, 도민 누구나 소통의 장벽 없이 바른 우리말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작성자
대외협력팀
등록일
2026-03-06
조회수
4623
상명대 천안캠퍼스, 충남 ‘2026 대학연계 방과후 AI·SW 특화프로그램’ 최다 사업비 확보
- 도내 5개 대학 중 1위… 약 9억 원 투입해 64개교 1,988명 대상 실습형 교육 제공 - '라이즈 늘봄 고도화 사업' 연계해 2030년까지 45억 추가 확보 추진 - 유재필 소장 "대학 자원 총동원해 지역 교육격차 해소 및 선제적 인재 육성 앞장설 것" 우리 대학 천안캠퍼스는 충청남도교육청 산하의 교육지원청이 공모한 ‘2026년 대학연계 방과 후 AI·SW 특화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된 총 5개 대학 가운데 가장 많은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3일 밝혔다. 우리 대학 초중고 미리배움연구소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AI·SW 기반 방과후 프로그램을 대규모로 운영하며, 충남 지역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선정에 따라 우리 대학은 올해 약 9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각 교육지원청으로부터 지원받아 충남 지역 64개교(137학급) 1,988명을 대상으로 방과후 AI·SW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단순 체험 중심을 넘어, 학교 현장과 학생 발달 단계에 맞춘 실습형·프로젝트형 수업 모델을 확대하여 학습 몰입도를 높이고, 디지털 기초 역량과 문제해결력을 함께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 운영은 지역·학교 여건을 반영한 현장 중심 방식으로 추진된다. 우리 대학은 프로그램 운영의 안정성과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대학이 보유한 교육 인프라와 전문 인력을 적극 투입하고, 학교 현장에서 요구되는 운영 지원 체계를 촘촘하게 마련한다. 이를 통해 학교는 방과후 운영 부담을 완화하고, 학생과 학부모는 신뢰할 수 있는 대학 기반 양질의 AI·SW 교육을 제공받게 된다. 또한 우리 대학은 이번 사업 외에도 ‘라이즈 늘봄 고도화 사업’을 통해 2030년 2월까지 총 약 45억 원 규모의 지원을 추가로 확보할 예정으로, 방과후 AI·SW 특화프로그램 운영 경험과 라이즈 늘봄 고도화 사업의 체계적 지원 기반을 연계해, 프로그램 개발–강사 역량 강화–현장 운영–성과 확산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우리 대학 초중고 미리배움연구소장 유재필(경영공학과 교수)은 “이번 성과는 대학과 산학협력단, 그리고 함께 밤늦게까지 현장을 서포트해 준 직원들의 노력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향후 대학에 오게 될 학생들을 선제적으로 교육한다는 관점에서, 우리 대학이 가진 자원을 최대한 동원해 충남 지역의 교육격차를 해소하는 데 책임 있게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작성자
대외협력팀
등록일
2026-03-04
조회수
4756
양종훈 사진가 석좌교수 임명
우리 대학은 3일 양종훈 다큐멘터리사진가를 대학원 디지털이미지학과 석좌교수로 임명하였다. 임명식은 3일 오후 2시 서울캠퍼스 총장실에서 거행되었다. 제주 출신의 양 교수는 동오농촌재단 기금석좌교수로서 상명대 디지털이미지연구소와 동오농촌재단, 제주도 농업기술원이 체결한 ‘제주 농업 아카이브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한국사진학회 회장, 상명대 디지털이미지연구소장, (사)제주해녀문화협회 이사장 등을 역임함과 동시에 디지털이미지학과 교수로서의 33년 6개월간 노력해 온 교육 및 사진 예술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임명되었다. 이번 석좌교수 임명을 통해 양종훈 교수는 제주 농업의 가치를 보존하는 공익 프로젝트를 이어나가게 된다. 양종훈 교수가 총괄하는 ‘제주 농업문화 공익 아카이브 구축 프로젝트’는 제주의 농경 사이클을 1년간 정밀하게 기록하는 대규모 작업으로, 단순한 시각 기록을 넘어 학술적 가치를 더하는 데 주력한다. 동오농촌재단의 지원과 농업기술원의 연구 자료를 활용해 각 사진에 정확한 정보를 태깅(Tagging)하고, 이를 체계화하여 교육, 연구, 전시에 활용 가능한 고해상도 데이터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1분기에 대정, 안덕, 성산 지역의 월동 무와 당근 수확 현장을 담으며, 특히 해녀들이 밭에서 마늘과 양파를 수확하는 ‘반농반어’의 공동체 모습을 집중 기록한다. 2분기에 들어서는 가파도 청보리와 본도의 보리 수확, 우도 땅콩 파종 현장에서 전통 재배 방식과 현대적 기술의 공존을 포착한다. 후반기에는 3분기와 4분기에는 구좌읍 당근·무 파종 시기부터 10월 이후의 감귤 수확 절정기까지 기록하며 제주 농업의 정체성을 시각화하는 작업을 수행하게 된다. 양종훈 교수는 “동오농촌재단 기금석좌교수로서 제주 농업의 역동성과 해녀가 대지를 일구는 생명력을 공익적 관점에서 기록하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프로젝트의 결과물은 2027년 사진집과 달력 발행 등을 통해 제주 농업의 가치를 알리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자
대외협력팀
등록일
2026-03-04
조회수
4709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로 이동하기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하기
이 사이트는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으면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을수 있습니다.